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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갔다온 오빠가 사줌. 평일이라 웨이팅 없이 샀다고 함.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크림과 견과류가 들어있음. 땅콩 샌드맛... 굳이... 2개나 샀는데 유통기한 안에 못먹음 ㅋㅋㅋ (유통기한이 한달 안되더라...) 1개만 사도록 하자.
언젠가 가봐야지하고 생각만 하다 드디어 감. 주말 저녁 6시 웨이팅 없었음. 가게 좁고 화장실 바로 앞에 테이블 있어서 뭔가 화장실 냄새나는 기분이었음. 2인이라 어쩔 수 없이 앉음. 싸이페로플은 먹기 불편했으나 맛있었다. 파스타는 치즈인지 면인지 쉰내가 나서 남김. (원래 그런건지 우리만 그런건지 다른테이블은 별말 없이 먹는거 같아서 말은 못하고...) 청포도 에이드가 맛있었음 ㅋㅋㅋ 맛: ★★★☆☆ 가격: ★★☆☆☆ 재방문의사: ☆☆☆☆☆
날도 덥고 오랜만에 간 짱이네 본점. 11시 30분 쯤 갔는데 테이블 거의 찬 상태였다. 나올때 되니까 웨이팅이 있었다. 시원하고 상큼하고 돈까스 크고 바삭했다. 존맛. 맛: ★★★★★ 가격: ★★★★★ 재방문의사: ★★★★★
오랜만에 생각나서 먹음. 차가운 아이스크림과 뜨거운 호떡이 잘 어울린다. 단점은 아이스크림이 빨리 녹으니 허겁지겁 먹어야한다. 코로나때문에 한적한곳 찾느라 먹기가 힘들었다. 맛: ★★★★☆ 가격: ★★★★★ 재방문의사: ★★★☆☆
아침으로 짬뽕순두부를 먹었다. 어버이날이고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았다. (아침 9시에 갔는데 50팀 웨이팅 있었음.) 50분정도 기다리고 주문하고 10분뒤에 음식나옴! 오래만에 먹은 짬순은 자극적인 맛이었다. 불맛나고 짜더라. 순두부는 안에 가득 들어있다. 예전에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나이가 드나보다. 짠게 싫다 . 맛: ★★★★☆ 가격: ★★★☆☆ 재방문의사: ★★★☆☆